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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더가든 - 의연한 악수 album art

의연한 악수

카더가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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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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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
갈 수 없는 좁은 길을 봤어요

쉼 없이 갈망하던 끝에

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

가난한 맘 몫이겠어요

난 멋진 사람이 되어

큰 등불을 켜고 나선

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

피어오른 아집들이

내려앉길 기다리다

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

난 그 사람 뒤를 따라갔지만

큰 그림자 푸념뿐인 것을

난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닌데

가만히 가만히 둘까요

난 멋진 사람이 되어

큰 등불을 켜고 나선

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

피어오른 아집들이

내려앉길 기다리다

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

뒤처진 불행을

또 마주할 때 난 오히려 더

편해요

난 멋진 사람이 되어

큰 등불을 켜고 나선

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

피어오른 아집들이

내려앉길 기다리다

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

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

가난한 맘 몫이겠어요

Abou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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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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