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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RA - Damaged Lady album art

Damaged Lady

KARA

favorite 1.2K visibility 50K views group 21 Contributors
Gyuri
Seungyeon
Hara
Nicole
Jiyoung
Youngji

The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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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
비나 확 쏟아져라 now

가다 확 넘어져라 넌

담에 겪어 봐라 다, uh

Yeah, yeah, yeah (woo!)

그래, 나 못돼

숙녀가 못돼

어쩐지 오늘 하늘이 유독

파랗다고 했어 내가 그렇지

너무 잘 풀린다 했어 설마 했는데

골라도 꼭 너는 이런 날이니

온통 다 커플 눈에 콩꺼풀

주변이 왜 이래 내가 그렇지

나만 빼곤 모두 행복한 것 같은데

언젠간 니들도 겪게 될 거다

그래, 나 못돼

부처가 못돼

숙녀가 못돼

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

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

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, 니들은 뭐가 좋아?

초라해 죽겠단 말이야, 숙녀 따위 뭐

하늘도 무심해, 내게 왜 이러는데?

우울한 내 기분은 안중에도 없는가 봐

내가 미운가 봐

다들 신이나서 웃는 게 날 비웃나 봐

잘해보려고 성격 감추고

네게 맞춰보려 많이 참았어

그런 내가 기특하고 신기했었어

그간 고생하던 내가 불쌍해

그래, 나 못돼

부처가 못돼

숙녀가 못돼

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

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

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, 니들은 뭐가 좋아?

초라해 죽겠단 말이야, 숙녀 따위 뭐

지금 어디야? 집에 다왔니?

생각해 볼 수록 화가 너무 치밀어

나는 니 말 따라 성숙하지 못해서

넓은 마음으로 웃을 수가 없는걸

내가 불쌍해, 내가 처량해

이별 마저 네게 잡히고 휘둘려

어차피 찰 거면 분위기나 맞추지

하루가 끝날 쯤 차분히 얘기하지

나 방금 이별 했단 말이야이야

나도 참 좋았었단 말이야이야

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, 니들은 뭐가 좋아?

초라해 죽겠단 말이야, 숙녀 따위 뭐

황당한 하루잖아 난

눈물이 쏟아져서 now

하늘이 눈부셔서 난

고개를 들을 수가 없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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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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