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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L4 & 20 Years of Age - We Loved album art

We Loved

BOL4 & 20 Years of Age

favorite 1.2K visibility 50K views group 21 Contributors

The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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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
쉴 새 없이 울려 대던

내 전화기는 잠잠해져 가

할 말을 잃은 것 같아

정신없이 쏟아내던

그 모진 말들 주워 담지는 못해

아마 날 떠날 것 같아

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 (그저 한순간에)

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

쉽지 않을 걸 알지만 좋았던 날도 많았지만

되돌리기엔 멀리 와 버린 걸까

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

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

눈물조차 흐르지 않아

홧김에 던져 망가진 내 폰

마치 날 보는 것 같아

예전과 달리 잦아진

끝이 없는 듯한 감정싸움에

이제 난 지친 것 같아

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 (그저 한순간에)

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

쉽지 않을 걸 알지만 좋았던 날도 많았겠지만

되돌리기엔 멀리 와 버린 걸까

괜찮은 척해도 먹먹해진 기분은

진해져만 가 떨쳐내려 괜히 웃어보아도

숨길 수 없는 걸 이별이 오는 걸

우리의 시간은 멈춰버린걸

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

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

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 (그저 한순간에)

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

쉽지 않을 걸 알지만 좋았던 날도 많았지만

되돌리기엔 멀리 와 버린 걸까

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

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

We loved, we loved, we loved

We loved, we loved, we lov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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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edi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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