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Home search Search groups Artists
Hebi - EVER album art

EVER

Hebi

favorite 1.2K visibility 50K views group 21 Contributors

The Story

이 곡에 대한 Song Bio가 아직 작성되지 않았습니다.

Sync
0.0s

Lyrics

남아있던 나를 떠나 더 희미해지고

어떤 외로움을 품고 살아가더라도

내게 닿았던 기억은 늘 찬란하게 번져

아직도 난 왜 잊지도 못하고

또 왜, 난 더

더 왜, 갇힌 것 같은데

겁에 질린 채로

처음이라서 그래

가본 적 없는 길에

날 잠시 잊은 채, 가시를 세운 채

상처 난 꽃잎처럼

떨어질 때

내 손을 잡아줄래?

끝의 밤을 지울게, 빛으로

내 맘에 핀 그림자는 날 삼키는 듯하고

기다리던 햇살은 날 스쳐 가듯 떠나고

겨우 매달린 희미한 달빛은 미끄러져

아직도 난 벗어나질 못하고

또 왜, 난 더

더 왜, 무너져가는데

어쩔 줄 모르고

처음이라서 그래

가본 적 없는 길에

날 잠시 잊은 채, 가시를 세운 채

상처 난 꽃잎처럼

떨어질 때

내 손을 잡아줄래?

끝의 밤을 지울게, 빛으로

그냥 달아나자, 저 너머에

어두워지는 하늘이

우릴 다신 찾을 수 없게

검은 밤이

무섭지 않다기보단

포기할 수 있는 게 아냐

(Whoa)

이제서야 보이네

이미 따뜻했는데

고개를 떨구고, 두 귀를 막고

내 곁을 지켜주던

널 놓칠 때

또 한 번 잡아줄래?

약속할 게, 찬란한 미소를

Oh-oh-oh

Oh-oh-oh (검은 밤이)

Oh-oh-oh

아침일 거야, 우린 늘

About

이 곡에 대한 상세 정보가 아직 작성되지 않았습니다. 팬이라면 기여해주세요!

Credits

크레딧 정보가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.

Comments

로그인하고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